|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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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7일 가락동으로 이사한집입니다 |
이은숙 |
2010/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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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7일 가락동으로 이사한집입니다
한참 빠쁜요즘 이사잘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가구며 바닥까지 깨끗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생각보다 저희 짐이 많았는데 늦게 까지 잘 해주셔서 담에 또 강남지점 이용하겠습니다
 옐로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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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 한분한분 다 좋았습니다.건강하세요 |
유인진 |
2010/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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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에 걸친 서울에서 경남으로 이사를 웃으시며 최선으로 다해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해외까지 이사를 무지 많이 다녀봤지만 이번 이사팀원들의 가족같은 성실함은 베스트였습니다.이사때 꺼림직한것은 의류나 천으로 된것을 그냥 박스에 담으시는 데 앨로우캡은 메트리스까지 비닐포장하시고 소파는 이중으로 포장해주셔서 세심함에 놀랬습니다 저희팀은 강북점이구요 조장님 성함은 류덕록님입니다 주방아주머니도 좋으셨구요 팀원들 한분한분 다 좋았습니다.건강하세요
 옐로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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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옐로우캡~~ |
이은영 |
2010/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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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의 이삿짐 차량을 보면 반가움이 앞선다.
작년 10월, 나는 옐로우캡의 도움을 받아 이사를 했다.
너무 친절하고 내집 이사처럼 해 주시던 아저씨들을 잊을 수 없었다.
그때의 그 고마움이 옐로우캡 이름만 들어도 기분을 좋게 한다.
고마워요. 옐로우캡~~
 옐로우캡
매일아침 고객님 댁!!
초인종 을 누르면서 어떤 분일까?
설레이는 마음으로 하루를 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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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에 지대한 배려까지.. |
원진경 |
2010/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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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에 지대한 배려까지..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잔금문제로 도착해서도 바로 이삼짐을 풀 수 없었는데도 짜증한번 안내시고 웃는얼굴로 기다려주시고..
집이작아 넣을 수 없는 쇼파를 창고에 넣겠다고하니 나중에 사용할꺼면 비닐포장까지 해서 넣어주시겠다고하시고..
처음 도착해서 늦은시간 끝날때까지 웃는 얼굴로 너~무 열심히 일해주신 고진환팀장님과 나머지분들 모두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저희 다음 이사할때도... 또 주위 친구들 이사할때도 적극 추천해드릴께요^^
 옐로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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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이사하는 친구들한테 홍보대사 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
2010/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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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캡 진짜 캡~~!!이에요
102지점장 양성기님~~~!!! 정말 정말 고마우신 분이십니다.
정말 눈물의 쓰나미가 몰려와요^^ 이제사 고마움을 글로 남기네요 ~~ㅠㅠ
이번 이사는 제게 있어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동반하였는데 한줄기 빛이 되어주셨어요
이사하는곳과 부동산과 계약한 날 서로 날짜 다 맞추어서 이사준비를 한창하고 있었어요
물론 이사비용도 흡족한 가격에 맞추어 주셨구요~^^
이사준비를 한창하면서 마지막날 부동산에서 연락이 온거에요 이사갈 집에서 날짜를 잘못알고 있다는 황당한 말을 듣게 되었어요. 이사란게 도미노처럼 가는거라 이사갈 집이 하루가 늦어지면 그날 하루는 길바닥에 나 앉아야 되는 상황이 된거죠..어처구니가 없는거죠
그래서 어려운맘으로 저의 잘못도 아니지만 옐로우캡 양성기지점장님께 연락드려 사정을 말씀드렸는데 들어보신후 스케줄 조정해서 연락주시겠다는 단비같은 말씀을 듣고 좋아했는데 (물론 저는 좋지만 손해를 보시더라고 해주신다는 고마운 말씀에 눈물의 쓰나미 몰려왔습니다.)
그런데 겨우 이사 날짜 미뤄놨더니 다시 그날 이사해도 된다는 황당 시츄레이션인거에요
어렵게 스케줄 조정하셨는데 본의아니게 완전 진상 고객이 된 저로써는 석고대죄를 해야될 판이 었어요 ~~~
그래도 스케줄 조정에 힘써주시고 ..무사히 제날짜에 이사가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사옮기실때두 농담 건내주시면서 넘~~~~ 편하게 이사 하였습니다~!!!(몇번 빵빵 터졌다는 ㅋ)
이사가 이렇게 고통의 시간이 될줄 몰랐는데 그 시간을 편안함으로 바꿔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
주변에 이사하는 친구들한테 홍보대사 하고 있습니다~~
항상 수고하시고~유머 잃지마세요~ㅋㅋ 감사합니다
 옐로우캡
좋은주말 되세요.
워낙 스피드 한 지점 이랍니다.
고객님 께서도 이번이사 때문에 마음고생 많으셧네요.
옐로우캡이사 드리는 선물입니다.
행복+행운 을 드릴께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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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없는 서비스에 또 다시 감탄했습니다~^*^ |
전경란 |
2010/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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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2/17일 강동지점 엘로우캡을 통해서 이사를 했습니다
친구가 저렴하고 잘한다고 소개해서 여러군데 견적을 냈는데 아주 겸손하시면서
다른비해 아주싸게 나와서 내심 놀라기도 하면서 서비스가 다른곳에 비해 안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잠깐 걱정하기도 했는데~왠걸요 저흰 명일동 삼익그린아파트의 살던
곳보다 좁은곳으로 갔는데 얼마나 정리를 잘하시던지 저흰 책이 많으데도 순서하나 안 바꼈고
좁아서 놓는 위치도 헷갈렸는데도 직접 바꾸어가며 잡아 주셨으며 또 놀란것은
화장대 서랍 손잡이도 떨러져 나가고 없었는데 가시고 난 후 밤에 보니 손잡이가 달려
있었어요 정말 말없는 서비스에 또 다시 감탄했습니다~^*^
또한 버티칼도 넓이 안맞는 것을 모든 연장을 이용해서 짜르고 뚫고하셔서 제가 만족해
할때까지 몇차례 걸쳐 처리해 주심에 정말로 감사드려요
정말 저렴한 가격에 기분좋은 서비스에 정말 알뜰하게 이사하게 돼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옐로우캡
안녕 하세요.
너무나 꼼~한것이 흠인 지점입니다.
더운여름 햇빛차단 하실때 옐로우캡이사 더 생각나시 겠네요..ㅎㅎ
항상 건강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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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많이 할께요..^^ |
서영주 |
2010/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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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음동에서 진관동으로 이월초에 이사를 하였습니다.
작은평수로 옮기는 대다.. 아파트 복층이사라...걱정이 많이 되었던 참이였어요.
그런데 약속한 시간에 오셔서 바로 착착 움직이시더라구요.
복층이라고 해서 아랫층짐과 윗층짐을 순서대로 옮기시고..
가서도 사다리 두번에..아랫층먼저 옮기고 윗층순서대로 짐을 옮기시는데.. 정말 감탄이였습니다.
힘든이사가 될것이라 걱정했는데.. 오히려 다른 이사보다도 더 수월했던것 같아요. 마지막에 가구자리를 다시 이동시켜도 불평한마디안하시구.. 말씀한마디가 너무나 친절하시더라구요.
성북지점분들 고마웠어요... 소개 많이 할께요..^^
 옐로우캡
안녕하세요.
저희지점에서 맞춤형 이사 를 해드렸네요.
담에 이사하실 때 꼭~연락주실거죠? ㅎㅎ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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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잘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박금희 |
2010/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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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1일 서울서대문 홍제동에서 수원으로 이사 온 학생입니다~
포장이사가 처음이라 몰라서 이것저것 알아보다
방문견적을 해야 한다고 해서 방문견적도 신청해 하게 되엇는데
굉장히 친절하게 이것저것 잘 설명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삿날도 꼼꼼히 잘 해주시고 궂은 날씨인데도
웃으면서 잘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나중에 이사를 하게 되면 다시 옐로우캡에서 하고 싶네요 ~
은평점인지 서대문 쪽인지 잘 모르겠지만 견적상담부터 이사까지 담당해 주시던
박성호님? 팀장님이신가? 무튼 오늘하루 여러모로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옐로우캡
안녕하세여..^+^
은평지점 박팀장님께서 이사하는날 동생생각이 나서
마음이 짠 하셨다구 하시네여.
은평지점 은 오늘도 현장에서 이사 서비스에 전념하구여.
학생은 공부에 열씸하구여..담에 또 만나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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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날!! |
옐로우캡이사 |
2010/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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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까지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 이래요.
라는 동요에도 설날은 온가족이 모여 지난 한해를 보내고 새해 를
맞는 즐거운 날 입니다.
우중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고향에 잘 다녀오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옐로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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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옐로우캡이사 를 다시 찿고싶습니다. |
이은아 |
2010/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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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지점 김현기부장님~!
안녕하시죠? 저 2월6일날 동탄으로 이사했던 이은아라고 합니다.
기억하시죠? 부장님이 이사집중 가장 이삿짐을 잘 쌌다고 칭찬해주셨던 그집이예요.
부모님이랑 7년만에 첨으로 분가해서 첨 이사를 해본터라 뭐가뭔질 잘 몰라서 고민이었는데
그날 넘 많이 도와주셔서 넘 감솨했답니다. 진심으로요~
친구네집과저희집 2군데거쳐서 동탄으로 이사하는 거라 꽤 힘드셨을 텐데 얼굴한번 안찡그리시고 도와주셔서 정말 맘이 편했답니다.
친구네서 가져온 화장대 거울이 벽에 안맞아 암생각도 못하고 난감해할때 세로로 직접 나사박아서 이집에 딱 맞게 달아주시고 원래 저희장은 문갑나사를 분실했는데 어디서 구하신건지 그것도 뚝딱 해주셔서 넘 감사했답니다.
사실 첨엔 이사가 거기서 거기겠지 하고 별기대(?)안했는데
이렇게 각 개인개인마다 세심하게 신경써주시고 하셔서 담에 이사할때 꼭 옐로우캡을 이용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더라니깐요... 특히 김현기 부장님한테요...
이렇게 이용후기를 쓰는건 담에 저희 이사 또갈때 저희집 잊지마시고 그때 꼭 기억해달라는 마음에~ 그리고 그날 정말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해서요..절로 후기를 쓰게되네요.
김현기부장님 건강하시구요 덕분에 정말 이사 잘하고 이제사 인사드리게 되네요.
김현기부장님과 이모님 그리고 같이 일해주신 한분(성함을...잘...)넘 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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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옆에서 글쓰는걸 방해해서 짧게 씁니다. ㅠㅠ
 옐로우캡
고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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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주시는 모습에 깊이 감동받았습니다. |
임정수 |
2010/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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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어요?^^
1월 25일 지난주 월요일에 은평구 구산동에서 갈현동으로 이사했던 집입니다.
제가 결혼후 이번까지 10번 정도 이사를 했는데, 특히 요전에 했던 이사업체는 완전꽝이었습니다. 손없는 날이라고 돈은 더 받으면서 인원은 약속대로 안 보내서 밤늦게까지 일하고, 힘들다고 계속 불평하면서 추가비용만 자꾸 언급하고, 가구도 여러개 깨 드시고, 그래도 우리집 살림이니까 끝까지 잘 해드리자는 생각에 눈치보면서 밤늦게까지 같이 일하느라 며칠 몸살나게 하고...ㅠㅠ그 업체 이름 공개하고 싶지만 꾸-욱 참습니다.
어쨌든 그런 기억에 이번에는 제대로 된 이사업체를 찾느라 무척 고심했는데, 옐로우캡이사를 인터넷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 곳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과의 열린 대화창이 있다는 것이었고, 가격도 그리 비싼 것 같지 않았고, 견적보러 오셨던 박 성호 소장님에 대한 믿음이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사날 오신 선생님들이 한결같이 친절하게 잘 해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계속 지휘하시면서, 저희 집 살림이 많아 짜증나실 수 있으셨을 텐데도 끝까지 밝은 미소와 여유있는 유머로 일하신 팀장님 같아 보이신 선생님, 참 감사했습니다.
부장님이라고 불리시던 선생님, 장롱을 잘 맞춰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체격이 별로 안 크시고 안경끼셨었나? 머리 좀 길던 선생님, 뒷베란다에 작은 옷장 넣는 제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선생님께서 그 자리 배치를 위해 이리 저리 옷장을 맞추시며 일하시는 모습을 보며 꼭 선생님 댁의 옷장 자리를 찾으려 하시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남의 일하시는 것 같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마음과 정성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또 눈동그라신 선생님 씩씩하게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 한 선생님은 주로 밖에서 일하셨던것 같은데 함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가장 젊은 한 선생님, 참 인상좋아 보이시고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에서 성실함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참 감사드립니다. 또 홍일점으로 주방에서 애쓰신 선생님, 잔일이라 무척 힘드셨을텐데 아름다우신 외모만큼이나 숙달된 솜씨로 저를 감동시키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혜성처럼 나타나 한시간여 가량 도움을 주고 가신 건강비담 선생님도 참 감사드립니다. 옐로우캡의 비밀 병기이신 것 같습니다.^^
제가 은행일과 부동산일로 자리를 많이 비워서 오랫동안 자세히는 못 봤지만, 모든 분들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해주시는 모습에 깊이 감동받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옐로우 캡= 이사 캡!!!
추운 날씨에 애써주신 옐로우캡 은평구 지역 박 성호 소장님 이하 모든 선생님들께 거듭 감사말씀 올리며, 새해 인사로 마치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엔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제 이름이 뜨는 게 싫어 아들이름으로 올립니다. 전화번호가 있으니 괜찮겠지요?^^
 옐로우캡
고객님!!
덕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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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된다면 다시 꼭 찾게 될것 같군요 ^^ |
한정애 |
2010/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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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지난 1월 29일 이곳 옐로우 캡에서 이사를 하게된집의 딸입니다.
이번에 이사를 해주신 남양주지점의 김팀장님과 102팀장님외 직원분들을 넘넘 칭찬해 드리고 싶
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갑작스럽게 하게된 이사라 주위 지인의 소개로 김팀장님을 소개받고... 본의 아니게 다
시 취소를 하였다가 다시 의뢰를 부탁 드렸는데도 흔쾌히 차질없이 제날짜에 해주시겠다고 하셔
서 처음 만나뵙기 전부터 넘넘 감사했었습니다.
이사 당일날도 약속 시간을 8시로 잡았다가 11시로 다시 변경 하였는데도 초면부터 아주 밝게
인사해 주셔서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102팀장님과 직원 그리고 김팀장님 또 같이 오셔서 일을 봐주시던 주방 아주머니까지도 정말로
프로급의 이사를 해주시는 분들이였습니다.
저희집 짐이 그리 적은편이 아닌데도 워낙 젊으신 분들이 일을 일사천리로 빠르게 해주셔서 2시
간여만에 짐들을 다 싸고 식사후에 망우동에서 목적지인 남양주로 출발할수 있었고 이곳에 와서
도 넘 빠르게 일을 진행해 주셔서 거의 총 6시간여 만에 일을 다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빠르다고 해서 대충해주시는게 아니라 정말 집이 그대로 옮겨온것 처럼 정리도 꼼꼼히 잘해주시
고 특히 주방 아주머니께서는 냉장고 청소까지 또 이사한집 씽크대까지도 넘 깨끗하게 잘 닦아
주셔서 저희 어머니가 따로 할일이 없으시다면서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전에는 이사라는게 참 신경도 많이 쓰이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피곤한 일이라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정말로 넘 편하고 신경 안쓰이게 넘 깔끔히 정리해 주셔서 편하게 이사할수 있었습니
다. 102팀 팀장님외 김팀장님 그리고 아주머니 넘넘 고생하셨구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꼭 찾게 될것 같군요 ^^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조금 있음 구정이네요.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옐로우캡
고객님!!
감사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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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 마음까지 들 정도로 고마웠습니다 |
이영재 |
2010/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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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 상계8동에서 양주로 오늘 이사를 온 이영재입니다.
지금으로부터 2년전에 옐로캡이사업체에서 이사를 상계8동으로 왔었는데 그때 일해주셨던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고 잘하셔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전세만기로 이사하게 되었는데, 그때가 다시 생각이 나서 옐로캡이사업체에 이사견적을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성북지점장 강명교님의 친절한 견적설명서하에 계약을 체결하였고, 성북지점에서 파견된 임반장님의 팀원의 지도하에 오늘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2년전보다 더 달라졌던 성북지점직원분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칭찬의 글을 올립니다.
친절은 최고였습니다. 특히 임반장님 팀원을 이끄시는 자상함, 노련함, 치밀함, 완전함 최고였습니다. 손수 스팀청소기를 밀며 마무리 청소까지 해주시는 모습에 죄송한 마음까지 들 정도로 고마웠습니다. 지금도 전세로 이사왔지만 또 2년뒤에 이사하게 되면 저는 옐로캡 성북지점 임반장님팀원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위에 이사 어디가 좋으냐고 물으면 언제나 옐로캡 성북지점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왜 그런지에 대해 입이 침이 마르도록 칭찬고 추전을 할 것입니다.
힘든일을 내집같이 정성과 최선으로 임해주신 성북지점 강명교 지점장님과 그 직원 임반장님 팀원 오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언제나 행복한 일들이 넘쳐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옐로우캡
고객님!!
100% 만족이란 없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2010년 새해에도 열씸히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답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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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인연이 된다면 다시한번 모시고 싶습니다.. |
홍석화 |
2010/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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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지난주 일요일(10일)에 논현동에서 덕소까지 이사한 홍석화라고 합니다.
저희 담당하시는 분의 명함을 일부러 받아서 이렇게 올립니다.
102팀의 지점장님과 직원(동생?)1분이 너무나 수고하시어 저희 이사는 완벽하게 마칠수
있었습니다.
논현동에서 9시에 뵙기로 했는데...10분 일찍오셔서 웃으시며 일사천리로 이사를 시작하게
되었지요...저희가 빌라 2층에 거주하고 있어 계단이 상당히 불편하셨을 거라 생각되지만,
아무 불평없이 고생하셨습니다.
또한 목적지인 남양주 덕소에 도착하시어..쉬지도 않으시고 계속적으로 일을 마무리 해주셔서
저희가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삿짐이 고된일인데...저희가 만난 지점장님과 직원분은 너무나 친절하시고 명확하게 하시어
저희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전 앞으로 엘로우캡이사를 또 이용하고 싶구여...올해안에 한번의 이사를 불가피하게 해야되는
데 전화를 또할 수 밖에 없도록 해주셨습니다.^^
그때 인연이 된다면 다시한번 모시고 싶습니다..
항상 발전하는 엘로우캡 되시구여..102 지점장님과 직원분들..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짜장면이 늦어서 오히려 저희가 죄송했구요,,^^)
 옐로우캡
고객님!!
작은 짐이라도 소중히 생각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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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옐로우캡이사 |
장민자 |
2010/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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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는 시모를 모시며 남편과 자녀 둘을 키우는 5인 가구 였는데 남편이 조경업을 실패 후 상실감이 커 우울 및 대인 기피 알콜 의존으로 인해 통원 치료 중에 있었으며 시모도 국립정신 병원에서 불면 불안 우울 및 정신 분열 증상으로 정신과적 치료를 받던 중에 난방 시설이 잘 되지 못하는 비닐 하우스에 거주하며 살며 매우 어려운 상황 이었습니다. 경제적 소득이 없어 시청에도 연락하여 도움을 받아 임대주택으로 이사하게 되었는데 사실 이사비도 부담이 되었는데 옐로우캡에서 도와줘서 이사를 잘 하게 되어 기쁩니다.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옐로우캡 이사 센터의 사업이 성공적으로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옐로우캡
고객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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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에게도 소개 많이 할게요 |
이지은 |
2010/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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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5일 성동지점에서 이사햇던 사람입니다.
너무늦게 올린 것 같네요.. 신당5동에서 화부동으로 이사를 햇는데 추운 날씨에도
청소해주는 아주머니나 아저씨들도 친철하시고 정성스럽게 잘해주신 것 같아서
별로 힘이 들지 않았습니다.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 이사를 생각 할 때 어디로 정할지 고민 많이 했었는데
다음 번에 이사를 할때도 엘로우캡에서 해야겠네요
친구들에게도 소개 많이 할게요
성동지점 직원 분 갑사합니다.
 옐로우캡
고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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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
마치 전에 살던 집이 그대로 옮겨진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
이은정 |
2010/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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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영태 팀장님과 대전중구 지점 여러분^^
이사한후 인터넷이 바로 설치가 되지않아 글쓰기를 미루다 보니 아사한지 3주가 되어서야 글을 쓰게 되네요
지금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데 리플을 달지 않은 것이 마음에 짐이 되어 오늘은 꼭 글을 남깁니다
그날 날씨도 많이 추웠는데 고생만으셨구요 친절하게 이사를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사는 처음하는 거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던중엘로우캡 이사를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견적을 의뢰하고 팀장님의 방문을 받아보고는 신뢰할 수 있는분이구나 라는 느낌이 들어 이사를 결정하였습니다
이사하는날도 준비할거 없이 그냥 있으면 된다고 하여 정말이지 신랑이랑 아침에 이사를 시작했는데 짐을 한시간 반만에 후다닥 싸시더니 새로운 곳으로 고고씽하여 또 금방 설치가 끝나더라구요 ㅋㅋ
전에 살던집은 붙박이 장이 많아서 옷 수납공간이 많았는데 새로 이사한 곳은 수납공간이 적어서 옷장은 제가 다시 정리해야 했지만 (이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장이랑은 거의 똑같게 책이 수납되어진걸 보고 놀랐답니다
이사를 마치고 신랑이랑 쇼파에 앉아서 웃었답니다
마치 전에 살던 집이 그대로 옮겨진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이사를 마치구 청소까지 말끔히 해주시고 가시는데 참 감사했습니다
모두들 친절하시구 하나된 팀워크의 모습은 참 보기 좋았습니다
많이 많이 번창하세요
 옐로우캡
고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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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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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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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해는 어렵고 힘든 한 해였음에도 많은 성원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왠지 금년은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는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지난 시간을 다시 수정할 수는 없지만
새해는 원하는 대로 우리의 마음 여하에 따라서
행복한 한 해로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금년 한 해 약진을 바라오며
이사 업체가 많이 있지만 정작 이사를 하려면 참으로 고민이 많으실 줄 압니다.
언제나 늘 고객님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회사의 이익 보다는 고객님의 가계부를 한번 더 생각하며 살림을 꾸려 나가겠습니다.
보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복된 한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옐로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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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은 열어보고는 깜짝~~!! |
정진이 |
2010/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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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동네로 이사해서 거리는 가까웠지만 쌓인눈으로 길이 미끄럽고
날이차가와 이사하기 그리 좋은 여건은 아니었지요.
길이 미끄러워 조금 늦게 도착했고 주차된 차량정리로
한시간정도 지체되었지만 아저씨들이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주방정리해주시는 아주머니도 잘 포장정리해주셨고요.
이사후 주방 씽크도 깨끗하게 닦아주셔서 그냥 그릇정리만 할수있게 해주셨고요.
이사후 장롱정리는 제가 한번 더 해야하는거라 생각했었는데
장롱은 열어보고는 깜짝~~!!
더이상 손볼 필요가 없을정도로 깨끗
제가 정리해두었던것 보다 더 잘 차곡차곡 해서 넣어주셨더라구요.
이불장이며 옷장이며 열어보니 더 손대지 않아도 될정도로 정리된모습에 아싸~~!!
끝난후 청소기돌리고 스팀청소까지 마무리 다 해 주시고 가셨네요..
원래 이런 후기올리는것 싫어하는데 어제 장롱정리에 너무 흐뭇해서 남깁니다.
어제 동작지점에서 오신 아저씨들과 아주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어젠 수고하셨습니다.
 옐로우캡
고객님!!
오늘도 힘이 납니다.
칭찬 한마디 말씀이...
열씸히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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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을도와주는엘로우켑직원들께감사드립니다 |
정덕호 |
2009/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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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을도와주는엘로우켑직원들께감사드립니다
 옐로우캡
개인 오더이며 실사 후 부산동래지점 직원분들과 상의해서
무료이사 로 진행 하기로 결정 하셨답니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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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지점 너무 친절하세요~ |
유일권 |
2009/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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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지점 너무 친절하세요~
견적부터 이사 완료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 스팀까지 완벽하게 해주셨고요..
다음번에 이사할때 꼭 성북지점 연락 드려서 이사해야겠어요..
이사하는날 성북지점분들이 너무 친절해서 기분좋은 날이네요.. ㅎ
 옐로우캡
고객님!!
기분 좋은이사 를 하셨다구요.
감사 합니다.
노력하는 모습으로 2010년 에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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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지점 역시나 짱~이네요 |
최은영 |
2009/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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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전에 성북구 정릉에서 원주로 이사를 했는데 10개월이 지난 12월 21일 다시 서울 성북구 정릉으로 이사를 하게 됐어요. 그때 이용했던 성북지점이 너무 친절하시고 일을 잘하셔서 다시 한번 부르게 되었는데 역시나 짱이네요.. 너무 친절하시고 책상을 몇번을 이동을 했는데도 짜증 없이 웃는 얼굴로 일을 하시고 나중에는 스팀청소기까지 깨끗하게 밀어주시고 가셨답니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또 이사를 하게 되면 이곳을 다시 이용해야겠어요.. 한마디로 짱입니다요..
 옐로우캡
고객님!!
수 개월이 지났는데도 기억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2010년도 새해 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더 노력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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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감사해서 그보답으로 |
이은주 |
2009/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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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만전에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너무 친절하게 해주시고
주방에서 일하시는 실장이라는분이
냉장고 청소 및 싱크대 청소를
너무 깨끗하게 해주셔서
우리가 손댈것도 없이 오히려
제가 한것 보다 더 깨끗하고 정리정돈도
완벽하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서 그보답으로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자주이사를 하게되는데
이런 협동익스프레스는 처음이에요
제가 소개도 많이 해드리고 싶고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은 익스프레스입니다.
 옐로우캡
고객님!!
감사합니다.
완벽한 100% 이사는 없을 거예요.
더 열씸히 하라는 칭찬으로 생각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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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팀 포장이사의 도움으로 |
천재현 |
2009/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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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대문팀 포장이사의 도움으로
12월 20일 성북구 길음동에서 종로구 사직동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5분이 오셔서 짐도 깨끗하게 싸 주시고
가구에도 흠집 하나 없이 최선을 다 해 해 주시고
이사짐 내린 후에도 가구 변경같은거 군말 않고 즐거이 해 주셨어요.
특히 어제는 추운 날씨였는데, 불평 한마디 없이
식사시간도 정말 짧게 끝내고 오셔서는
정말 열심히 일 해 주셔서
편하게 포장이사 했습니다.
일 다 끝나고도
더 손 볼 일 없냐며 계속 확인하시고, 물으시는 모습에 감동 ^^
서대문팀 이라고 하셨는데
저도 소개 받아 이용했지만,
다른 사람에게도 소개해 줄 생각이구요 ^^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옐로우캡
고객님!!
추운 날씨에 이사 때문에 마음고생 많이 하셧네요.
이사 가신 곳에서 부자 되시구요.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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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사원 후보자 등록으로 추천을 할까 싶네요. |
이윤정 |
2009/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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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일 이사를 마치고나서,,,,,
날씨가 참 춥데요. 살면서 이런날 이사하는 사람들은 참 어리석다구 생각했는데,,,제가 어리석은 사림이 될 줄이야 ㅋㅋㅋㅋㅋ
아침 8시,,,예정된 시간에 맞춰 초인종소리가 띵똥~~하데요.
부랴부랴 애들 처형집에 맞겨놓구 이삿짐이 꾸려지기 시작했죠
옐로우캡 분들이 마무리 할쯤 전 서둘리 이사갈 집으로 갔습니다. 미리가서 청소좀 하려구요
들어서는 순간 입이 떡~~~하구 벌어지데요.
어찌 이따구로 하구 짐싸가지구 토낄수가 있을까 싶데요.
정말 사람살던 집이였는지,,,창고로 쓴 집이였는지 싶을정도로 곰팡이에다가 먼지 쓰레기,,,얼마나 알치웠는지 주방 음식찌거기 찌든게,,,말이 아니였습니다.
이데로 짐을 넣을 수 가 없더라구요
이건 아니다 싶어 바로 옐로우캡 사장님한테 SOS~~ 했죠
이만저만해서 청소를 해야 싶은데,,,도와달라했죠 ㅋㅋㅋ
점심을 일딴 먹구 시작하자해서 1시께 청소에 들어갔어요
쓸고 딱고 물청소에,,,,벽지에 물걸레 까지 하고 나서야 한시름 놓이더라구요
얼마나 흘렀을까, 당초 예정되었던 엘리베이터 사용은 시간관계상 안되겠다 판단이 되서인지
옐로우캡 사장님은 사다리차를 바루 호출하시더라구요. 나머지 비용은 본인이 지불한다고 ^^
그래서 시간을 단축할 수 가 있었죠.
짐정리가 끝나니,,,2~3시면 끝날 이사가 오후 6시가 되어서야 마무리가 되더라구요
장장 3시간을 청소만 했으니 ㅋㅋㅋㅋ다들 녹초가 되었더라구요
너무 미안했죠. 그리고 나서 비용정산을 하니 아무래도 저두 사람인데 그냥 계약된 돈만 지불할 수 가 없더라구요. 약간의 수고비를 포함해서 드렸죠.
암튼,,,,돈을 떠나서 그 짧은 순간 내집처럼 청소하며, 난처한 입장을 이해하고 생각해주시는 사장님과 직원분들께 지금두 생각하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전세로 옮겨 다니시는 분들은 공감하실 꺼지만, 이사할때마다 불쾌감과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늘 떨칠 수가 없었는데,,이번기회를 통해 제가 오히려 미안한 마음까지 드니,,,이 글을 읽어 보시는 분들은 감이 잡히실지 ㅋㅋㅋ
물론 옐로우캡 모든분들이 친절한지는 모르겠지만,,,제가 의뢰했던 분들(팀원이겠죠? 4인씩 다니시니깐)은 프로라고 생각이들어 이렇게 바쁜 시간 쪼개 글을 올려드립니다.
회사에서 이런분들께 조금이나마 포상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있다면 올해,,아니 올달의 친절 사원으로 후보자 등록으로 떳떳히 오를 자격이 있으니 추천을 할까 싶네요.
추천대상자 : 대전 유성지점 지점장 허 승원 외 3명 ㅋ
꼭 이렇게 쓰니 허승원 사장님과 친척벌쯤되는가 싶어 저두 좀 이상하지만. 절대 그건 아니니까요 사장님이 다른 집 이사를 하실때 신명나게 할 수 있도록 약간의 활력을 드리고자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감사했어요 ^^*
 옐로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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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지점 강동원 지점장님께 견적 의뢰받고 |
고 준 |
2009/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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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지점 강동원 지점장님께 견적 의뢰받고
지난 11월 16일에 분당 수내동으로 이사한 사람입니다...
집정리때문에 한달이 지나서야 글을 남기네요...
저희가 복층집으로 이사를 와서
사다리차가 아닌 계단으로 올릴 짐이 많아 엄청 힘들었는데도
인상한번 쓰지않고 친절하게 이사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세탁기며 장농이며 위치가 좀 맞지않아 이사후에
몇번 방문 요청을 드렸는데 정말 그때그때 와주셔서 다시 자리잡아 주시더라구요...
(예전에 이사했던 xx몰업체에서는 다시 와달라고 하면 엄청 짜증내면서 안오려고 했거든요...)
더군다나 지점장님께서는 제가 영수증이 필요하다는 말에 직접 오셔서 전해주셨구요...
하여간 여러가지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혹시 이사하게 되면 꼭 지점장님께 부탁 드릴께요... ^^
 옐로우캡
고객님!!
내년에도 옐로우캡이사 기억 해 주시구요.
열씸히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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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일하시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
최영희 |
2009/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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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12월8일날 신월2동 463-7번지 동양위너스빌 401호로 이사한사람입니다.
너무 좋은 분들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도 열심히 하시고
수리할 곳도 다 해주시고 웃으면서 일하시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이런 만족한 이사는 처음입니다. 삐뚤어진 장롱도 일정하게 잘맞추어주셨고,
언제이사할지는 모르지만 다음에 이사할 때에도 엘로우캡으로 이용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이사짐정리하는 중에 보내는 거라 이만 줄이겠습니다.
 옐로우캡
고객님!!
이사하시는 날 어수선 했을텐데..
많은관심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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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나르다 |
서울시립 장애인 복지관 |
2009/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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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등촌동에 사는 올해 79살의 박순례입니다, <br />
저는 인근의 복지관을 1년 넘게 내 집처럼 여기며 왕래를 하고있었지만,<br />
살고있던 집의 철거로 불가피하게 강서구 등촌동으로 주소지를 옮기게 되었습니다.<br />
동사무소 직원의 도움을 받아 보다 나은 환경으로 옮길수 있게되어 정말기뻤습니다.<br />
몸이 불편하여 항상 누워있는 남편에게도 정말 잘된일인것 같아 제마음이 한결<br />
가벼워졌습니다.제주위에 이렇게 고마운 분들이 계셔서 이제껏 힘들고 지친 삶의 <br />
연속이었지만,그분들로 인해 희망의 빛을 볼수 있게 되어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br />
하지만, 한 편으로는 이사를 가기위한 준비과정에 대한 걱정이 문득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br />
신체건장한 사람들조차 이사를 하는데 적지않은 육체적 노동을 필요로 하는데 하물며 <br />
짐을싸고 옮기며 정리하는데에 많은 힘을 필요로하는 이사라는 행사는 저로서는 큰 부담<br />
이였습니다.적지않은 나이인지라 주변에 이삿짐 나르기를 요청할만한 젊은 사람도<br />
없었습니다.이러한 고민중에 떠오른 것이 항상 제가 어려울때 도움을 주셨던 <br />
복지관 사회복지사님 들이였습니다.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은 언제나 그랬듯이<br />
웃으며 걱정말라고 안심시켜 주셨습니다.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br />
그 말밖에는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br />
이사를 하게 되는 과정도 쉽지만은 않았습니다.이사 일정릐 잦은 변경으로 인해 <br />
이사날짜를 잡기가 어려웠습니다.며칠후 복지관 선생님으로부터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br />
이사를 무료로 해주신다는 분이 있으니 염려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br />
처음에는 어찌된 영문인지 몰랐는데,담당 선생님의 설명으로는 서울 디딤돌 사업을<br />
통해 (주)KG옐로우캡이사 라는 곳에서 저희 이사를 도울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br />
방정리를 해주거나 반찬을 마련해주는 자원봉사 성격의 복지프로그램이 있는것은 <br />
익히 알고있었으나,이삿짐 배송같이 전문업체가 후원사업의 하나로 무료이사서비를제공하는지는<br />
그때 처음 알았고 사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습니다.<br />
드디어,이사 날짜가 되고 짐을 정리하는 일로 아침부터 분주한데 비까지 내려<br />
마음이 막막했습니다.하지만 복지관에서 오신 선생님 두분께서 이삿짐 정리부터 <br />
남편 수발까지 도와주셨습니다.그리도 디딤돌 사업으로 연계된 이사업체의 <br />
직원 분들도 마치 자기일인 것처럼 팔을 걷어부치고 힘써 주셨습니다.<br />
비도 내려서 힘들었을텐데 모두 아무런 내색도 안하시고...<br />
이사를 진행하면서 발생했던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루종일 묵묵히 <br />
저희 부부를 위해 일해주셨던 옐로우캡이사 직원분들과 사회복지사님들께<br />
정말 고마울 따름입니다.<br />
지금도 간혹 지나가다 옐로우캡 마트가 부착된 이삿짐 차량이나 조끼를 입으신 <br />
직원분들을 볼때면 비가 왔을때 고생하며 짐을 운반해 주셨던 이삿짐 센터 직원분들이 생각납니다.<br />
저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옐로우캡이사를 통해 더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는 생각에 기분도 좋아집니다.<br />
저에게는 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연계된 옐로우캡이사가 없었다면 이사는 물론이고 <br />
지금과 같은 생활은 제겐 상상에서나 있을법한 일일 것입니다.<br />
저희같은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은 몇십만원이나 하는 이사비용을 감당하는게 쉽지 않은데 <br />
이사에 도움을 주신 (주)KG옐로우캡이사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br />
사업또한 더욱 번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옐로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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