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 260 |
105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김가은 |
2011/02/12 |
|
2월 10일날 광진구 화양동에서 오피스텔 자취집 이사했어요^^
105팀에서 세분 오셔서 했는데요~
견적내실때는 두분만 오신다고 했는데 이사당일 세분이나 오셔서
신속하고 깔끔히 이사 너무 잘했습니다.
생각보다 잔짐이 많이 나와서 견적보다 짐이 훨씬 많았는데
초과 금액 요구없이 너무 기분 좋게 잘했습니다.
부모님처럼 편하고 자상하게 작은 짐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정리해주셔서 간편하게 잘하구 마무리까지도 깔끔히 잘해주셨어요.
105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번 이사때도 꼭 연락드릴께요^^
 옐로우캡
안녕하세요.
105팀 지장장님께서 워낙 꼼~하세요.
맘에드셨다니 감사합니다.
언제든지 콜 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59 |
성북지점 임반장님!! |
노수경 |
2011/02/12 |
|
도봉동 동아에코빌 101동에서 103동으로 이사했습니다.
임반장님을 비롯해서 모든분들이 정말 자기일처럼 이사를 해 주셨습니다.
이사짐이 많아 사실 조금 걱정은 했었거던요!
오늘까지 회사에 휴가를 냈는데 정리할것이 많지 않아 산에갔다오고 여유있게
쉬고 있습니다.
1년후에 별내로 이사하는데 입주청소, 이사 모두 임반장님 부탁드립니다.
도봉동에서 노수경 드림
 옐로우캡
고객님!!
안녕하세요...^^
이사 하시고 산행까지 다녀오셨네요.
건강두 꼭~챙기시구요.
담 이사때 콜~주세요.
임반장님 바로 출동합니다.
감사합니다.
|
| 257 |
경기도에서 광주로 이사간 사람입니다 |
최서율 |
2011/01/28 |
|
22일
그때 아침일찍부터 오셔서 밤 늦게나 되서야 다 마치고 올라가시고 ..
정말 너무나 수거들 많이 하셧어여
여러 이사싸이트 보고 엘로우캡으로 정햇는데 정하길 잘한거 같습니다
가구나 모든제품들이 1년 좀 넘은거라서 손상되지 않을까 걱정 많이 햇는데
너무들 조심히 잘해주셧고 친절하셔서 맘에 들엇습니다
남양주 엘로캡 분들 정말 수고 많이하셧습니다
번창하세요!!!!!!!!!!!!
 옐로우캡
고객님!!
밤 늦게까지 이사진행 하시면서 불편하셨겠네요.
타지로 이사 가셔서 적응하실려면 힘드실텐데...
새해 복 많이받으시구요.
건강하시고 부자 되세요..
|
| 256 |
맘 편히 이사 할 수 있었습니다. |
박미경 |
2011/01/25 |
|
안녕하세요.
22일 지난 토요일에 대치동에서 대치동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눈도 오고, 날씨도 추웠는데도 계속 웃는 얼굴로 도와주셔서
맘 편히 이사 할 수 있었습니다.
짐도 많았고, 커튼도 두개나 부탁드렸는데도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옐로우캡
|
| 255 |
성심성의껏 이사를 도와주셨습니다 |
오미숙 |
2011/01/25 |
|
노원구 상계동입니다. 지난 2011년 1월 20일..같은 아파트 안에서 다른 동으로 이사하였습니다.
김종원 실장 이하..4분이 오셔서 이사를 하였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집이라 책도 많고, 책상의 자잘한 짐도 많았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심성의껏 이사를 도와주셨습니다.
예상보다 늦게 점심을 하시게 되었고, 저 역시 고맙고 미안한 마음에 커피값(2만원)을 드리기도 하였지만..오후에 이사간 집으로 짐을 옮기실 때도 원하는 곳에 짐을 내려놓아주시고, 여기저기 못도 박아주시고, 친절한 모습에 기쁜 맘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옐로우캡
고객님!!
추운날 이사 하시느라 마음고생 많이하셨네요.
이사가신곳에서 부~우자 되시구요..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
| 254 |
기다리던.. 이사 하는 날^^ |
정진희 |
2011/01/24 |
|
기다리던 이사 하는 날^^
새벽에 눈이 내렸다. 눈 오는 날 이사하면 부자가 된다는데 이번 이사로 어떤 좋은 일이 생길까 기대가 되었다. 우리 집에 오신 분들은 강북지점 이광호 팀장님의 팀! 팀원들간에 단합도 잘 되시고 눈빛만 봐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시는 듯 호흡이 척척 맞으셨다. 유머러스하게 농담을 주고 받으시며 열심히 일해주신 여러 기사님들, 주방을 책임지고 구석 구석 깨끗이 닦아주시고 꼼꼼하게 챙겨주시던 완전 동안의 언니(?)~~ 날씨도 춥고 많이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친절하게 이사를 도와주시고, 이사 후에도 구석 구석까지 세심히 손봐 주신 팀장님과 동료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모두 건강하시고 올 한해 좋은 일 많이 생기세요..^^
 옐로우캡
고객님!!
안녕하세요...^^
이사하는 날..눈이 쌓인만큼 좋은일이 있다구하네요..
이사 하신곳에서 부~우자 되세요...
행복하시구요..
감사합니다.
|
| 253 |
제가 추진한 이사라.. 저도 좋은 칭찬 받았습니다~ㅎㅎ^^) |
황정환 |
2011/01/21 |
|
먼저 이사 당일에 날씨가 엄청 추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웃으면서 일해 주신 강북지점 이광호 팀장외 일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사무실 이사라서 당일에 요청한 부분이 많았음에도
짜증내지 않으시고 요청한 부분들을 해결해 주셔서 매우 좋았습니다.
난해한 부분들을 해주지 않았다면 저의 직원들이 매우 힘들었을겁니다.
정말로 감사드리고요~
특히, 저의 소장님께서도 이사하시는 분들이 웃으면서 즐겁게 일하시는 것을 보시고
매우 흡족해 하셨습니다.
기분좋게 이사해서 좋은 일만 가득할 것 같다고요~
(제가 추진한 일이라서 저도 좋은 칭찬 받았습니다~ㅎㅎ^^)
앞으로도 지금처럼 즐겁고 유쾌하게 해주신다면 회사 업무상의 이사뿐만아니라
개인적으로도 많이 이용할 것 같네요~
날씨 추운데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건강 조심하세요~
옐로우캡이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옐로우캡
|
| 252 |
추운 겨울 고생많으셨습니다..^^ |
고소영 |
2011/01/21 |
|
아...저는 글쓰기무지무지 귀찮아하는 바보중에 하나입니다.
이글로 그분께 작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혹 이사를 가게되거나 누군가가게 되면 이분을 추천합니다.
서초지점 김동환 지점장님 감사하고, 또 그날 오신 기사님이 너무 감사합니다.
추운 1월 이사가는 집이 출입구가 불편한데고 조심조심해서 짐을 날라주셨고
무엇보다 세상에,,,,
이삿짐을 싸시면서 제게 걸레를 달라고하셨어요.
전이사는 세번째인데 걸레달라는 분은 처음이라 왜요??라고 하니 닦게요 하고 말씀하시
길래 별생각없이 걸레를드렷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저희가구를 닦아주시는 거예요. 짐들어가고 치울때 그 동안 못닦은 부분닦는다면서요..
우와...
보통 식사후에는 다들일을 쉬엄쉬엄 약간 귀찮아하시는데..한결같은 그모습에 감사드립니다.
꼭 더인연이되면 저희는 그분과 함께일하고 싶어글을씁니다.
추운 겨울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하고 성함을 몰라 성함없이 글 올립니다...
 옐로우캡
고객님!!
안녕하세요..
이사를 하시고 글을 올리는것은 참으로 번거로운 일인데..
많은분들께서 오히려 현장직원을 격려하신다고 게시판 이용을 원하십니다.
이럴때..정말 뭐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옐로우캡이사 는..늘~고객님께서 필요할때 출동준비 하고 있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
| 251 |
정말 감사드립니다. |
강명자 |
2011/01/18 |
|
강북지점 이광호팀장님
매서운 강추위 속에서도 멀리서 오셔서
내내 웃으시며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정리정돈까지 깔끔하게 해주고 가셔서 제가별로 할게 없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에도 수고하세요.
 옐로우캡
안녕하세요..
이사하시기 몇일전부터 맘 고생 많이하셨죠?
이사 가신곳에서 대박 나실거예요...
옐로우캡이사 에서 행복+행운 드립니다.
날씨가 추우네요..
건강 하시구요..
감사합니다.
|
| 250 |
골목길이라 경찰도 출동한 상황이라...^^ |
오미정 |
2011/01/15 |
|
강북지점 이광호팀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결혼하고 처음 하는 이사라서 너무 모르는 것도 많고,
이제 막 8개월이 접어든 딸아이땜에 아무것도 못하는 저에게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처음에 짐을 뺄 때, 단독 주택이라 짐빼기도 힘들었고, 골목길이라 경찰도 출동한 상황이라
팀장님 이하 직원분 모두 정신이 없으신데도 불구하고, 저희 짐들을 상처하나 나지 않게
잘 옮겨 주셔서 베테랑 팀의 위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단독주택이라 음식물쓰레기를 그동안 자주 버릴 수 없어 냉동실에 얼려두웠는데
냄새나고 모양이 어지러운?! 엄청난 양의 음식물쓰레기를 하나도 불만없이 가져와주시고,
냉장고 정리와 주방정리도 열심히 해주신 눈크고 이쁜 언니에게도 감사드려요~~
연기자 닮으신 콧수염 아저씨도 힘드신일 하시는데도 계속 농담을 하시며 재밌게 일하시는
모습이 너무너무 보기 좋았구요~~
특히 저희 집 짐이 제가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어 집안 짐 이외에 다른 짐들도 많은데
이쁘게 옮겨주시고, 이쁘게 정리해주셔서 감동이였습니다~
아! 제가 어릴적에 일반이사를 해본적이 있는데...오늘 좋은 서비스를 받고 나니...이래서
포장이사를 해야하는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면서~다음 이사때도 옐로우캡 강북팀!!!꼭
이용할께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간 약속을 너무 잘 지키시는거?? ㅎㅎㅎ
오전에 눈이 와서 길 상태가 별로 안 좋았는데도 일찍오셨더라구요
꾸중할게 없는데요66
 옐로우캡
안녕하세요..^^
추운날 이사라..많이 힘드셨겠네요.
예쁜공주님..재롱모습이 그림이 그려지네요.
새해에는 더욱 행복한 가정 이루시구요.
좋은일로 다시 이사가실때..꼬옥~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49 |
완존 강추!!! |
권민주 |
2011/01/12 |
|
강북지점 알럽~이광호 팀장님
완존 강추!!! 체구는 작으신데 정말 힘도 스피드도 게다가 꼼꼼하고 세심함까지 최고입니다.
깔끔한 일처리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드림팀^^오늘 함께 해주시는 다른 직원분들도 따뜻하시고 꼼꼼하게 철저히 일하시는 모습에 기분좋았습니다.
집팔아 작은집 전세로 옮기는 제마음이 참으로 속상했는데 남은짐들까지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부자되라고 건강하시라고 잊지 않고 챙겨주셔서 감사했고 또한 다 부숴진 책상 새것으로 고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뭘 더 해드릴것이 없는지 구석구석 살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다시 이사를 한다면 오늘 드림팀^^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상이 있다면 드리면 좋으련만....
맘 써주셔서 정말 오늘 이사 자~알 했습니다. 추운데 고생 많이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팀장님 이하 드림팀 아자!!!
노원공릉동에서 경기광주로 이사한 애기엄마였습니다.
 옐로우캡
안녕하세요..^^
옐로우캡이사 입니다.
2011년 새해에는 고객님 댁에 좋은일만 있으시길 빌께요.
큰 집으로 이사가실때도 콜~해주세요.
강북지점 드림팀이 출동할께요...
복~받으시고..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 248 |
안전한 배송까지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김윤경 |
2011/01/11 |
|
회사에서 컴퓨터 35대를 부산으로 옮겨야 해서 어떤 곳을 이용할까 고민하다가 옐로우캡이사에 칭찬글들이 많은것을 보고 예약했습니다.
개인 짐이 아니라 회사에서 그것도 컴퓨터를 옮기는 일이라 사실 걱정도 많이 되고 조심스러웠습니다.
기사님과 통화를 하면서 견적부터 일정을 맞추기까지 제가 귀찮게도 전화를 한 열번은 했는데도 한결같이 친절하게 받아 주시고 대답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어제 약속한 시간에 기사분 두분이 오셔서 컴퓨터를 박스에 포장해 주시는데, 그 빠른 손놀림과 꼼꼼함에서 또 한번 감동했습니다. 날씨도 추웠는데 말이죠. --;;
한시간 반정도 예상했었는데 한시간만에 아주 말끔이 일은 끝났고 차에 실렸고, 일일히 또 끈으로 묵는 작업도 아주 견고했습니다. 그렇게 컴퓨터는 부산으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9시 부산에서 컴퓨터를 잘 받았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곳에서도 옮기는 작업까지 다 해주셨다면서...
옐로우캡 이사, 친절함과 꼼꼼함 또 안전한 배송까지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옐로우캡
안녕하세요...^^
pc는 단지내로 운송 하더라도 예민한 부분인데.
부산까지 장거리로 출발하는 pc때문에 마음고생 많이하셨네요...
2011년에는 좋은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
| 247 |
강북지점의 이광호 팀장님 |
황태영 |
2011/01/11 |
|
강북지점의 이광호 팀장님 이하 오늘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사무실 이전을 하면서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예전의 이사시 일하시는 분들의 투정에..
사무실 집기 흠집에..
여간 고생한 게 아니었거든요.
그러나 오늘 함께 일해주신 분들은 저희의 불안이 무색하리만치 친절하셨고
일처리도 정말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
또한, 이사 도중 저희 직원의 실수로 불편한 일거리를 만들어 드렸음에도
되려 직원의 안부를 염려하며 표정한번 일그러뜨리지 않으시는 배려함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자주 이사를 하는 게 좋진 않지만...^^
혹여 저희가 또 이사를 하게 된다면...
아마도 다시 옐로우캡을 찾게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의 수고하신 분들을 추억하면서 말이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포레빌(주)
 옐로우캡
고객님!! 안녕하세요..^^
불안한 마음을 옐로우캡이사로 대신하셨다니..
저희도 기쁨니다...
늦은인사입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감사합니다.
|
| 246 |
kg옐로우캡이사의 많은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
정인희 |
2010/12/24 |
|
kg옐로우캡이사 수원 동부점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지난 12월 20일 수원 동부점에서 이사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이사라 상당히 걱정도 되고, 예기치 못한 사고가 나면 어떻하나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지나친 걱정이었습니다.
이사짐 포장에서 셋팅까지 아무 사고도 없이 깔끔하게 처리해 주셨고,
무엇보다 일 하시는분들의 밝은 표정과 친절한 대응에 감동했습니다.
예상시간보다 훨씬 일찍 짐 정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나중에 들었는데, 다른쪽 분들이 추가로 투입됐다고 하시더군요 ^^)
이사비용도 타 업체보다 저렴하였습니다.
저렴한 비용에 비싼 서비스를 받은 기분입니다.
제 주변 사람들에게도 kg옐로우캡이사를 널리 알려 고품격 이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kg옐로우캡이사의 많은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인희
 옐로우캡
안녕하세요..고객님!!
겨울철 이사는 참으로 힘든데...
맘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크리스마스 잘~보내시구여...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 245 |
강남지점 정말감사했습니다 |
송영아 |
2010/12/23 |
|
서울 강남지점 정말감사했습니다
집도배도 하느라 늦어졌는데도 기다려주시고 밤늦게까지열심히 해주셔서훨씬수월했고, 일도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이리저리 가구들 다시 옮길때도 힘드셨을텐데친절히다시해주셔서 좋았어요
다른이사때보다 의견충돌도 별로 없이 기분좋게 이사 할수있었던것같습니다
특히 강남지점 김현기부장님과 함께하신 팀분들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보내시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옐로우캡
고객님!!
추운날 도배까지 하셨네요.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
| 243 |
옐로우캡 이사 넘 좋더라고 자연이 홍보하게 되더군요.. |
이훈용 |
2010/11/24 |
|
성북지점 임반장님 팀 정말 고맙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이사했는데 인터넷이 넘 늦게 깔려서 이제 올리네요
혼자사는 임대인이라 2년마다 이사를 해서 그동안 많은 이사업체를 접해 봤지만
조금의 불편함이나 불평없이 이사해 보기는 처음입니다.
이사하는 힘드신데도 불구하고 어찌나 즐겁게들 일하시는지 저까지 마음이 즐거워지더군요.
게다가 입주해야하는 집이 이사짐 나가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2시간을 기다렸지만
전혀 불편한 내색없이 잘 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죄송할정도로 잘해주셨습니다.
청소해주신 여성기사님도 어찌나 깨끗이 청소를 해주시던지 더럽던 냉장고까 넘 깔끔해지고
이사 끝난 후에 별로 할일 없어 조금 정리하고 바로 쉴수 있었습니다.
친구들한테도 옐로우캡 이사 넘 좋더라고 자연이 홍보하게 되더군요
넘 고맙고 잘 해주셔서 다음 이사때 또 연락드리려고 명함을 받아 두었습니다.
다음에 이사가게 되면 그때도 잘 해주세요 ^^
 옐로우캡
안녕하세요~
포장에서~정리는 저희가 당연 해야할일을 해드렸는데..
넘~~칭찬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노력하는 모습보여 드리겠습니다.
환절기에 건강조심 하세요...^^
|
| 242 |
저희에게 해주셨던 인사처럼 모두 부자되세요~~!! |
인건 |
2010/11/21 |
|
이사한지 2주가 지났는데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제가 성함을 알지 못해서 죄송하지만 ^^
저희 이사를 담당하셨던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네요.
결혼전에도 포장이사를 이용한적있는데 청소 해준다고 하고 말뿐이시고...굉장히 실망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친절하시고 전문가분들이셨어요.
저희가 옛날집이라 냉장고가 들어오는데 굉장히 고생을 하셨음에도 웃으면서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참!! 가구의 곰팡이도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어요.
저희에게 해주셨던 인사처럼 모두 부자되세요~~!!
 옐로우캡
고객님!!
이사하시면서 마음고생 많으셨네요.
냉장고 위치는 안전하게 자리를 잡으셨는지요.
혹시 수평조절이 안 맞어서 불편하시면 바로 콜~~주세요...^^
좋은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
| 241 |
또한번 속아보지 모... |
전재형 |
2010/11/08 |
|
11월 5일 손없는날 잠원동에서 반포로 이사한 사람입니다.
최근들어 이사할 일이 많아서 몇번의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를 할때마다 느끼는 것은 이사업체들 참 안좋다라고 느꼈습니다.
나의 소중한 신혼살림을 막대하는 이사업체들..ㅜㅜ
전부 새가구 였는데 이사 몇번에 전부 중고로 되어버렷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신중히 이사업체를 골라서 5군데 정도 견적을 받았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엘로우캡24 를 견적받고 그래도 전문업체니까.. 라는 생각에 또한번 속아보지 모..
이런생각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틀렸습니다. 와우~ 이래서 이사업체도 브랜드가 있는거구나.
솔찍히 놀랐습니다. 빠른 일처리 깔끔한 정리 마지막 깨끗한 청소까지 ...
제가 했던곳은 성북지점 임반장(?)님 팀들.. 아저씨들의 빠른 손놀림 이모의 깔끔함..
몇번의 이사를 해왔지만 이렇게 감동을 한적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마치 순간이동을 한것처럼
집이 그대로 였습니다. 갑자기 준비해오신 슬리퍼로 갈아신으시더니 스팀청소기로 바닥까지 청소해주시는데 정말정말 감동햇습니다. 너무깨끗이 가구에 기스하나없이 해주신 임반장님과 아저씨들 그리고 주방을 광나게 반짝반짝하게 해주신 이모 너무 감사합니다. 기분좋게 이사해서 왠지 이집에서는 대박날꺼 같습니다..또 한번 감사합니다.^^
아무리 바쁘셔도 간식도 드시면서 쉬었다가 하시지..
 옐로우캡
고객님!!
안녕하세요.
옐로우캡이사를 이용하시면서 행복하셨네요.
고객님!!모습이 그려져요.
모범이되는 옐로우캡이사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40 |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이은정 |
2010/11/03 |
|
안녕하세요,10월30일 엘로우캡 강남점을 통해 마포 한화 오벨리스크에서 반포 리체(삼성 래미안 e-편한세상, 구삼호가든)로 이사한 사람입니다.
제 딸이 외국출장에서 돌아오자마자 이사를 하게 된데다 이사한 당일 바로 외국으로 다시 나가야 하는 관계로, 아무리 포장이사를 한다고 해도 하루만에 정리는 다 힘들것 같아 엄마인 저와 둘째딸까지 총동원하여 이사를 도우러 갔었습니다.
그런데 이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둘째딸과 차안에서 정말 편하게 이사했다며 계속 감탄을 금치 못하였던 것 같네요.
신혼부부 살림인지라 엄마들 살림보다야 적은 편이지만 그래도 신혼살림 치고 적은 살림도 아니었고 까다로운 짐들이 많아 이사하시는 분들이 짜증도 나도 힘드셨을텐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웃는얼굴로, 정말 내식구 집 이사를 도우러 온 분들처럼 즐겁게 이사를 하였던것 같습니다.
짐을 옮기고 정리하는것도 일사천리로 빠르게 진행되었고 까다로운 주방 선반 정리부터 뒤청소까지 정말이지 도우러 간 저희들이 할일이 없어 민망할 정도로 너무나 완벽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주변에서들 포장이사를 하더라도 손댈 곳들이 많고 신경쓸 것도 많다고 하여 정말 마음 단단히 먹고 갔는데 아주 편하게 중간중간 짐 위치를 정해준것 말고는 오히려 오랜만에 두딸들과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낸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시는 마지막까지도 저희가 정신없어 챙기지 못하는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도 모두 일일이 체크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옐로우캡을 통해 이사를 하기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사를 마치고 나가신 후에도 아무래도 뭔가 해야할것 같아 이곳저곳 정리할곳 청소할곳을 찾아보았지만 어찌나 완벽하게 해주셨는지 저희가 손댈곳이 없더군요 ^^
그날 이사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좋은 분들이 저희 딸의 지을 이사할수 있도록 배정해주신 옐로우캡 강남점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그날과 같은 모습으로 모든 고객을 대해ㅜ신다면 새로 이사하는 기쁜날 기쁨이 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옐로우캡
고객님!
안녕하셨어요..
이사를 잘 하셨다구해도 이사후 뒤 돌아보면..
그래도 미흡한곳이 있을터인데..
용기내어 잘 하라는 칭찬으로 듣겠습니다..
더욱 열심히 일하는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39 |
걱정이 태산같았었는데... |
정은영 |
2010/11/02 |
|
처음하여보는 포장이사...
어떻게 하여주실까 ... 걱정이 태산같았었는데...
물건도 안전하게 깨끗하게 하게 하여주셔서 너무 너무 만족한답니다...
오히려 냉장고가 반짝반짝 윤이 나는것같아요...사실 이사한다고 정리도 청소도 안하고 있었거든요....ㅠㅠ
그리고 직원분들이 너무 위트있으시고 친절하세요...
거부감이 없이 즐거운 이사를 하였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옐로우캡
고객님!!
이사 하시기전에 많은기대도 하셨을터인데..
미흡했던점은 없으셨는지요.
마음편하게 일할수 있도록 배려해주셨기에 지금은 오히려..
고객님모습이 생각 나신데요...
감사합니다.
|
| 237 |
열정적으로 일 하는 모습 멋있어요. |
김은희 |
2010/11/02 |
|
완전 만족합니다. ^^ 감동받았아요
처음에 이사하게되서, 인터넷으로 알아보다 이용후기 많은 곳을 선택하게 되더라구요.
혹시나 자체적으로 쓴건 아닐까 하는 의심도 있었지만, 200개나 넘은 후기를 설마 다 올렸을까
하는 마음에 의뢰를 신청했는데 역시나, 잘 한 선택이였어요.
솔직히 이사하는게 신경도 많이 쓰이고, 업체 잘못선택하면 어떻하나 하는 불안감도 있잖아요
고민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믿고 선택하셔도 될듯 해요.
일찍 부터 오셔서~~하나하나 비닐포장이며, 전용커버며, 깔끔한 뒷마무리까지 어느하나 흠잡을
데 없이 내 집 이사하는 것처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감동받았아요. 맞다. 마무리 할때
쓰신 독일제 스팀청소기는 너무 좋아요.(이번에 스팀청소기 고장나면 그걸로 바꿔야겠어요ㅋ)
마지막으로 어제 오셨던 팀장님과, 아주머니, 그외 두분 남자분께 너무 감사하고요,
열정적으로 일 하는 모습 멋있어요.
 옐로우캡
|
| 236 |
연락부탁드립니다 |
박선영 |
2010/10/29 |
|
7월24일 판교에서 교하신도시로 이사하면서 포장이사했어요
이사맘에 들고 가격도 맘에들고 좋았습니다
뒷마무리까지 말끔히 해주시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상황이 어찌되서 11월 13일에 교하신도시에서 보라매쪽으로 이사를 다시가게 되었는데
또 옐로우캡이사를 이용하려합니다
여름에 이사시 이용하던 지점 팀장님 팀으로 이사를 하고싶은데
연락처가 없어져서,,,본사에서 그분 연락처 찾아서 이사때 시간맞으면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름에 이용시는 남편이름으로 신청에서 안상* 010-29**-7264
연락부탁드립니다
 옐로우캡
안녕하세요..고객님!!
재이사를 하시네요.
견적접수 감사합니다.
7월에 이사하실때 직접지점을 찿아가신듯 합니다.
지금연결된 지점에 연락해두었습니다.
차질없이 이사진행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환절기에 건강유의 하시구요.
늘~행복하세요.
|
| 233 |
정말 쏘~~옥 마음에 들었습니다. |
남궁설 |
2010/10/12 |
|
보관이사는 정말 옐로우캡 강추에여!!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옐로우캡이사로 보관이사를 했어요~
사실 포장이사야.. 전문가들이 후다다닥 하니깐 별 생각없이 주변에 물어봐서 그냥 했을거에요..
근데 신혼집 꾸미고 전세 2년 채우고 처음으로 하는 이사인데다가..
이사 날짜를 맞추지 못해 한달 반을 보관해야하는 상황이 되어서..ㅜㅜ 정말 난감했습니다.
나쁜 주인이 계약기간에 그냥 나가라고 해서ㅜㅜㅜㅜㅜ
그래서 인터넷도 많이 뒤지고.. 주변 지인들께도 여쭤보고.. 견적도 여러 군데서 받았습니다.
그렇게 고심끝에 결정한 곳이 바로 요기!! 옐로우캡이사였습니다.
자체 보관시설이 구축되어있고 마감서비스도 마음에든데다가 가격도 절충해주셔서(사실 다른데보다 가격도 쌌어요ㅋ)
정말 쏘~~옥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8월에 정말 얼마나 더웠습니까?! 제가 8월 25일에 이사했거든요..
그렇게 덥다가 저 이사하는 날 비가 주륵주륵.. 무쟈게 왔습니다.
정말 짜증이 이만저만 아니었네요.. 습기차면 정말 물건들 버리잖아요.
거기다 저는 다 신혼 살림이라 새 전자제품들 망가질까봐 더 걱정이었어요.
그러나 걱정도 잠시!! 어찌나 비닐로 꽁꽁 싸매시는지~ㅋㅋ 짐 풀 때 고생을 더하셨습니다.
냉장고에 물먹는하마도 장착! 비가 많이 오면 쉬었다가 짐도 내려주시고..
신랑 출근하고 애기 친정에 맡겨두고 저혼자 발을 동동구르고 있었더니.. 걱정말라시며
커피까지 사주시고(<--제가 사드려야되는데^^;;) 프로답게 착착 진행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정말 더운 여름이 지나고 엊그제(10월 8일) 이사를 했네요.
너무 더워서 보관짐이 어찌나 걱정되던지요.. 또 인천 추석때는 폭우 쏟아졌잖아요..ㅜㅜ
아주 악재란 악재가 다 겹쳤었어요. 하지만 저희 짐들은 정말정말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또 제가 보관하고 있는 동안 친정에 있었거든요.. 그 때 사용할 티비랑, 김치냉장고도 친절하게 가져다주시고 다시 저희집으로 찾아와 주셨습니다^^
감동의 연속이지요~ㅎㅎ
이사는 당근 말할 것도 없이 전문가의 손길로 해주셨구요.
이사 첨하는 초보새댁에게 이사-그까이꺼!!ㅋㅋ 그런 생각을 갖게 해주셨습니다.
정리정돈 하시면서 냉장고도 세제로 잘 닦아주시고, 침대살균, 바닥 청소, 스팀, 못박기, 커튼정리.. 그리고 이삿짐에 쓴 비닐쓰레기 정리까지!! 정말 저는 요기에 놔주세요~ 아..죄송 다른쪽에 놔주세요.. 이러고만 있었네요^^;;
잘 모르실 때는 이사해주시는 분들이 하자는대로 하심이 나아요..
저처럼 이리저리 헤매지 마시고^^;; 보통 센스들이 아니시더라구요~
하물며 주방등이 너무 낮게 내려와 있으니깐.. 그.. 이름도 잘모르는 그걸로 깔끔하게 묶어서 올려주시는 섬세함까지 발휘해주셨다니까요~!
어쨌든! 저희 집 이사해주신 인천옐로우캡이사 직원분들~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다음 이사도 이미 결정된거네요^^ 또.. 제 주변사람들에게도 강추 무지 날리겠습니다.
수고하셨구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번창하시길 바래요♡
 옐로우캡
|
| 232 |
소개할 수 있을만큼 정말 만족이었습니다 |
김보혜 |
2010/10/02 |
|
경남 진해에서 강원도 동해로 오늘 이사를 잘 마치고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신랑이 발령으로 먼저 강원도로 가 버리고 혼자서 장거리 이사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답니다.
여기저기 정보를 끌어모아 고민만 키워가던 중에 동해지점 김재완지점장님과 통화를 하고
바로 여기로 결정을 하게 되었답니다.
우선적으로 제 상황에 귀를 기울여 방법을 찾아주는 세심한 배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삿날 먼거리를 달려와 피곤하셨을텐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짐을 꾸릴 수 있어서
좋은 선택이었다는 결과를 얻었답니다.
이사 나오는 집에선 떨어진 싱크대 상부장을 달고가라는 상황에서 어찌해야하나 했지만
말끔하게 해결해주셔서 얼마나 큰 도움이었는지 모른답니다.
그렇게 장거리를 내려오셔서 쉬지도 못하고 이사짐을 꾸려서 싣고는 다시 올라가셔야 했을텐데
다음날 아침 일찍 부지런히도 오셔서 하나하나 깔끔하고 세심하게 짐정리를 해주시는걸 보고
다시한번 잘 했다는 기쁨과 고마움을 느꼈답니다.
동해로 올라오자마자 짐정리도 끝내고 전입신고등등 여유롭게 할 수 있었습니다.
동해에서 다시 이사를 해야 한다면 고민 할 필요도 없이 전화를 할 곳이 생겼답니다.
뿐만 아니라 이사가 많은 주위분들에게도 자신있게 소개 할 수 있을 만큼 정말 만족이었습니다.
김재완지점장님과
부엌살림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아주머니
장롱이랑 침대랑 큰 가구들 꼼꼼하게 잘 옮겨주신 아저씨
이래저래 많은짐을 이사 이틀동안 밝은 표정으로 옮겨주신 또 한 분의 아저씨와
상부장을 말끔하게 달아주신 목수(?) ^^ 아저씨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동해지점분들 덕분으로 동해에서 생활에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하시는일 모두모두 잘 되시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옐로우캡
|
| 231 |
추석명절 인사 올립니다...^^ |
옐로우캡이사 입니다. |
2010/09/20 |
|
<br /><br />
올 여름은 모든이가 힘들었습니다.<br /><br />
걱정근심 잠시 내려놓고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br /><br />
언제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에 힘 입어서 발전하고 있습니다.<br /><br />
고객님께서 힘드실때...<br /><br />
기댈수있는 사람이 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 /><br />
고향길!! 안전운전으로 건강하게 다녀오세요.<br /><br />
감사합니다..<br /><br />
 옐로우캡
|
| 230 |
감동 그 자체입니다.. |
정현주 |
2010/09/13 |
|
2년전에 강남점을 통해서 이사를 했었습니다..그때도 너무 신속정확하게 이사를해서
이번에 이사를 할때도 다시 한번 재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
참고로 제친구는 이사업체를 잘못선정하여 시간 오버되었다고 일도 다 끝나지도 않은체 짐도 풀지않고 집에 가버리는 경우도 있다하여 다시 강남점을 찾게 되었죠..
이사는 멀지않게 같은 아파트라 금방 이동 하였고..비가 많이 왔었지만 비에 젖지 않도록
꼼꼼하게 포장을 잘해주셨답니다. 한번 이용했던 옐로우 캡이라서 저는 잔소리 하나없이
잘하는지 못하는지 이것저것 눈치 볼것도 없었습니다..
감동은 이사를 마친뒤에 있었습니다.
짐을 옮기던중 약간의 충격이 가해서 세탁기문이 열리지 않아 이사한 다음날 강남점에 직접 전화를 걸어 말씀을 드렸습니다. 소장님은 일요일도 마다않고 집에 오셔서 체크를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문이 열리지 않아 직접 LG A/S 를 불러서 문의 부품교환을 하게 되고 수선비와 견적서가 청구 되었는데 강남점 정재흥 소장님께서 직접 배상도 해주셨습니다.
게다가 월욜날은 직접 콘크리트 드릴을 가져오셔서 다용도실의 선반도 달아 주셨답니다..
소장님이 직접 두번이나 오셔서 잘못된것은 없나 일일이 체크하시고 꼼꼼하게 살펴주셔서 2년전감동하고 또 한번 감동하네요.. 역시 옐로우캡 이사를 이용하길 잘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군데 견적내서 비교도 좋지만 지금 망설이시는 분이 계신다면..특히 강남이나 송파로 거주하시는 분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이곳에서 이사를 맡기시면 후회 안하실거예요..
다시한번 강남점 소장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옐로우캡
안녕하세요..
칭찬글 감사드립니다.
풍성한 한가위 잘 보내시고요.
행복하세요...^^
|
| 229 |
별10개 만점 주고싶네요. |
홍지민 |
2010/09/10 |
|
강동구성내동엘로우캡이사센타 정말 감사해요.
예전에 모회사에서 피해를 많이봐서 걱정많이 했는데 성내점지사에 계신 실장님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셨고 정말 일 잘하는 스템분들 보내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이사당일날 바로 짐 정리하고 실장님께 고맙다고 인사 전화 드렸는데 ...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고마워 신랑도 열심히 음료수 계속 사다주고 가족처럼 지낸 하루~
나이좀 드신분은 필요한것은 없는지 뭘 도와 드리면 될까요? 말씀하시면서 여기저기 봐주시고
아무튼 좋은 스템분들에게 별10개 만점 주고싶네요.
이런분들이 있어서 소개시켜 주고 싶고 또 안심하니까 이분들 이랑 나중에 이사갈때 만났으면 하는 바람도 생기고 정말 기분 좋은 이삿날 이였답니다.
성내동 실장님 사업번창하시고 건강하세요.^^
 옐로우캡
안녕하세요~
별10개 잘 받았습니다.
하남지점에서 감사하다고 말씀하시네요,
음료수..갈증을 해소하셨다면서..
고객님의 미소가 아직도 생~하데요.
부~우자...되세요..건강하시구요...^^
|
| 228 |
이날 외식하고 집에와서 청소 안하고 그냥 잤습니다!! |
김미경 |
2010/08/27 |
|
갑자기 저희집 들어올 세입자가 집이 나갔다며 빠른 시일에 이사하고 싶어하여 신랑이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몇군데 전화해두어 견적을 받기로 하곤 옐로우캡에서 제일 먼저 방문해주셨어요..지점장님께서 직접 오셔서 견적서 내주시고 좋은 인상과 자세한 설명 저렴한 가격 세세한목록과 이사과정 케어서비스까지 알려주셔 바로 계약하고 모레인 22일날 이사를 했습니다..정말 빠른 시간에 부랴부랴 번개불에 콩구워먹듯 이사했네요..14개월 장염까지 앓고 후유증으로고생하고 있는 딸아이 데리고 신랑과 어찌할까 너무 걱정되고 설레기도 하여 (결혼2년차 첫이사랍니다...후후~~)새벽 4시 넘어 잠이 깨서 아침 먹고 준비하고 7시에 출발하신다는 연락을받고 30분정도후에 도착하셨어요..진짜 일찍 시작하시더라구요..날도 엄청 더웠고 남자분3분여자분1분 정말 작업하시는데 가족적인 분위기 전 이걸 굉장히 중시하고 좋아합니다..스텝분들이 너무 좋으시고 짐싸는데 정말 신속 정확 후다닥~정리하시고 마무리 정리 비질에 깨끗하게 빠진것없는지 재차 확인 체크해 주시고 정말 너무 좋은 시간이였습니다..이모님과 수다도 너무 즐거웠구요..저의 감동은 여기서 그치지않고 차로 한 10분거리인 아파트로 이사하게되었습니다..참 저희 살던집이 갈산2동 상가주택이라 완전 찜질방에 어찌나 더운지 24시간 에어컨을 틀어놓고 지내야했어요.근데 거기서 작업하셨으니 사다리도 이용못해서 2층 계단으로 짐도 다 나르시고 계단오르락내리락 말이 쉽지 정말 힘듭니다...아파트 와서도 이모님께서 싱크대청소 각방 커튼 브라인드 모든 정리정돈 다 해주시고 저 힘들다고 사다리서 젤 먼저 쇼파먼저 내려주셔서 힘드시니까 앉아계세요..이 세심한 배려..작업하시는데도 신발장 정리부터 센스있는
정리 정돈 마지막 스팀청소까지 정말 이날 외식하고 집에와서 청소 안하고 그냥 잤습니다..저희 신랑이 이직할지도 모르는데 담달이나 이사할지도 모르거든요..그럼 꼭 이번 스텝분들과 당연 옐로우캡에서 할겁니다..말많고 탈많은 이사 처음이였는데 첫경험이 소중했습니다..더운데 수고하시고 너무 감사드려요..제가 정신이 없어서 사진도 못찍고 후기 사진으로 올리고 싶은데 너무 아까워요..꾸중할게 없어 잔뜩 칭찬만 열거하고 가네요...삼촌 오빠 언니 너무 고맙고 감사했어요..담에 뵐수 있었음 좋겠어요..항상 건강 조심하시고요..두서없이 장글 남겨죄송해요..
 옐로우캡
안녕하세요..고객님!!
가족분위기로 이사하신듯 하네여..
공주님 장염 후유증은 좋아지셨나요?
빠른쾌유 빕니다.
늘~행복한 가정 이루시구요...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