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센터 > 이사이야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541 정리정돈 맘에들었어요 서영미 2012/02/19
540 선배언니 소개로 옐로우캡이사에서 최미옥 2012/02/16
537 이사한 외국인 부부 동료에요 톰보웬 2012/02/15
536 매년 이사를 하고싶어 지면 어쩌죠???!!! 안지순 2012/02/15
532 신속은 기본.친절과 섬세한 일처리.. 홍귀임 2012/02/06
531 긍정적인 모습과 친절한 이사 고현옥 2012/02/03
530 첫번째 이사. 설레임반.. 두려움반.. 방윤수 2012/02/02
529 작은 장식품 하나~포장을 정성껏.. 전미진 2012/02/01
528 이렇게 완벽한 포장이사는 처음이네요^^ 김희영 2012/02/01
527 보관이사..한달 뒤에도 잘 부탁드려요. 고원주 2012/01/28
526 방문견적을 통해서.. 옐로우캡이사가 믿음에 가더라구요.. 김미라 2012/01/25
525 이사가 이렇게 편하고 즐거울 수도 있구나.. 김학구 2012/01/20
524 감동~ 정말 감사했습니다.. 백미선 2012/01/18
523 믿음직 스러웠습니다. 김난주 2012/01/15
519 매우 만족한 이삿날 입니다.. 정태완 2012/01/08
518 정말 만족한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요 .. 유승진 2012/01/08
517 편안한 이사를 하였습니다.. 박경주 2012/01/07
516 이번이사는 저를 너무 많이 감동을... 김혜진 2012/01/07
514 사람의 마음까지도 즐거웠습니다 강은의 2012/01/04
510 일사천리로..이사했어요..^^ 서혜진 2012/01/01
509 3년전 맘에들어 또..맡겼는데 기대부흥 확실하더군요 하현주 2011/12/31
508 다음 이사에도 옐로우캡이사 강추할래요.. 조봉숙 2011/12/31
507 잦은 이사로 여러 이사업체를 이용했지만 조유미 2011/12/28
506 마음편히 이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동희 2011/12/27
505 일처리 꼼꼼하고 빠른건 말도 꺼내지 마시구요 장지혜 2011/12/26
504 친구에게도 추천해주었어요 이혜영 2011/12/26
503 선량한 회사 같아서 신청해봤는데요 송민희 2011/12/26
502 다음에 이사 할때도 또 이용하겠습니다.. 박선영 20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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